독일 엠네스티에서 60주년을 맞이해 충격적인 인권보호 메시지를 담은 게릴라 마케팅을 선보였다.
공항에 투명한 여행가방에 여인이 들어가 있다. 인신매매에 대한 경각심을 충격적으로 전달해주고 있다.

광고문구: 수천명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신념 때문에 이보다 심한 상태로 수감되어있다.

아래는 코스타리카 엠네스티의 광고 포스터로 학생들을 타겟층으로 하고 있다. 미얀마에 갇힌 수많은 수감자들이 죄없는 학생들이며 평균적으로 저런 음식으로 생존하고 있음을 학생들을 대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광고대행사:Hyp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