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밴드 Sour를 위해 만들어진 팬들이 함께 만들어낸 뮤직비디오
오렌레이비(Oren Lavie)의 노래 Her Morning Elegance의 뮤직비디오

일본 유명 인디그룹 SOUR의 '日々の音色 (Hibi no neiro)'뮤직비됴라는데.. 진짜 대단하네요. 4명의 감독에 의해 기획, 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애초에 예산도 없고, 상황도 여의치 않아서.. 고민끝에 생각한게 바로 팬들을 이용한 제작이였다고 하네요. 그 결과.. 이렇게 느므느므 멋진 영상이-* 비용도 안들고.. 이렇게 가슴 울리는 뮤직비됴까지 만들다니.. '웹2.0'이란건 바로 이런게 아니까요? 내가 사랑하는 것들이 나에 의해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