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나 삼성등의 국내 마케팅은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가 있는데요. 국내와 해외가 시장이 다르다 보니 이들의 해외 마케팅은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색다른 맛이 있기도 한 것 같습니다. 이들 기업의 해외 마케팅
사례들을 보면 참 재밌는 것들도 많은데요.
아래는 LG의 멀티미디어 휴대폰의 광고 이미지입니다. 광고를 피로 멍든 남자와 문신을 한 여성이 보이는데요. 광고 카피를 보면 이들의 이런 행동이 음악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네요. 음악이 저렇게 하게 만들었다고 말이죠.


광고대행사: Euro RSCG, Colombia
캐나다 시어스(Sears)와 LG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마케팅 캠페인은 데님 패션을 새롭게
주목받게 만들었는데요. 18세에서 24세 사이의 젊은 데님 디자이너들이 자신만의 독창적인 DIY
데님 패션을 제안할 수 있는 LG Denim DIY 콘테스트가 열였습니다.

수상한 데님 디자인은 LG 패션위크에 소개되었고 시어스에서 판매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아래는 수상자 뱅쿠버 출신 Dora Lee의 모습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