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광고 배너를 재활용한 한정판 청바지와 함께 일본 동경 긴자 지역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했다.  광고 배너를 재활용한 청바지 프로젝트는 소니 마케팅 부서에서 나온 아이디어로 소니의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120벌만 한정판으로 생산되며 주문은 오직 매장에서만 받는다. 판매액의 일부를 세계 유산등록지의 보호를 위해 기부된다.


Source: sony.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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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핫스터프 2009/11/24 18:47 답글수정삭제

    포스팅을 늘 기다렸습니다^^
    너무 오랜만의 포스팅이세요~
    폐기되는 광고플랭카드를 이용한 청바지라.
    컨셉도 컨셉이지만 디자인도 꽤 잘 만들어내서 매력적으로 느껴지네요.
    이런 것이 바로 친환경제품인 것 같습니다^^

  2. Anes 2009/11/25 12:25 답글수정삭제

    이... 이것은 소니빠로서 가만있을수 없을듯..

  3. style37.2 2009/12/02 13:47 답글수정삭제

    재미있네요. ^^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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