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브랜드에서 아이폰 어플이 나오는건 그다지 새로울건 없는것 같은데요. 영국 항공사 버진 아틀란틱(Virgin Atlantic)에서도 브랜드 어플을 만들었네요. 이 어플은 비행을 두려워하는 승객들을 위한 어플인데요. 자주 묻는 질문, 동영상, 안정을 위한 운동 등의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콘텐츠를 통한 마케팅, 다 좋은데 4,99라는 높은 가격에 책정되어있는건 좀 이해하기 힘드네요. 비행기를 타기 위해 추가적인 비용을 지불할 만큼의 가치가 어플에 들어있는지 궁금해지는군요.
[버진 아틀란틱 브랜드 아이폰 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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